엽전떡국떡
화전만들기
고객센터

싸리재 소식

11/11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예요.

싸리재지기 2022.11.11 17:37:22 조회수 297
농부sos 쌀 - 760_600 (1).jpg

 

4d6b22137f43b0e7575a70ca8295e8a5_173300.jpg
 

 

  

 

860-KakaoTalk_20221111_112848464_09_171514.jpg
 

11/11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예요. 

 

가을걷이를 마친 들녘엔 황금빛으로 출렁이던 나락 대신 내년 농사를 위해 논갈이를 하시는 부지런한 농부님들이 보입니다. 

 

농부들에겐 사실 이맘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예요. 

 

가을걷이를 끝냈으니 여유롭고 또 주머니도 두둑해지는 시간이니까요. 

 

올해는 날씨가 도와줘서 농사가 풍년이에요. 그런데 풍년이 들어도 쌀 농사를 짓는 농부님들은 행복할 수가 없네요. 

 

작년에 수확한 벼가 너무 많이 남아 햇곡식 가격이 작년보다 더 떨어졌어요. 

 

4089b132c18061569562f0fe10b38ddb_171021.jpg
 

 

햅쌀로 만든 떡을 기대하는 회원님들도 많으실텐데 아직 작년에 수확한 벼가 나락 상태로 많이 남아 있답니다. 

 

지금 막 수확한 햅쌀로 떡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저희 싸리재마을에 쌀을 주시는 농가와 생산자, 영농조합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당분간 21년 수확한 유기농 쌀로 떡을 만들게요. 

 

21년산이지만 나락 상태로 신선하게 보관되어 있고 떡 만드는 일정에 맞춰 도정을 해서 들어오는 쌀이라 떡맛은 똑같아요. 

 

생산자님도 원물 가격을 좀 더 낮춰주셨고 저희 싸리재마을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래서 생산자님의 21년산 유기농 쌀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저희 싸리재마을 떡류 전품목 할인을 시작합니다. 

 

 

860-1200-20181021_151320_171208.jpg
 

 

쌀 소비가 잘 되지 않아 시름이 깊어가는 농부님들의 주름진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게 도와 주세요. 

 

11월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우리쌀과 우리쌀로 만든 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 주세요.

 

농부님들의 거친 손을 맞잡아 주세요. 싸리재마을이 징검다리가 되어 드릴게요.

 

860-20171016_125835_171434.jpg
 

 

싸리재마을이 정성으로 만드는 떡에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싸리재마을로 오세요~

 

 

 

400-1000-01_06_221738.jpg

 

싸리재 떡

 

총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엽전떡국떡
고객센터
  • 063-538-1900
  • 063-538-1901
  • 063-538-1904

  • 상담시간
  • 오전 9:00 ~ 오후 6:00
    토/일/공휴일 휴무
최근본상품
0/2
카트탭열기
닫기